이시영, “이수혁의 큰 코에 키스신 힘들어”… 두 번 해보니 만족스러워

입력 2015-06-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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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과 이수혁(사진= tvN '일리 있는 사랑' 방송 캡처)

이시영이 동영상 루머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이수혁과의 키스신 언급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 광화문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일리 있는 사랑' 공동인터뷰 자리에서 "이수혁과 키스신을 여러 번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수영은 "이수혁이 코가 워낙 높아 입술보다 코가 먼저 닿아서 여러 번 찍었다"며 "그래도 이후에 촬영이 한 번 더 있었는데 한 번 해보고 나니 두 번 만에 만족할 만한 장면이 연출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30일 오후, 불미스러운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최초 유포자는 물론, 이후 이시영씨를 향한 근거 없는 비방 및 루머를 확산하는 모든 주체를 형사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시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시영, 이수혁 코 때문에 힘들었구나? ", "이시영 이수혁 키스신, 부럽다", "이시영 이수혁 키스신, 부끄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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