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메르스 여파로 레저 브랜드 가치 하락

입력 2015-06-30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영향으로 올해 2분기에 레저 브랜드의 가치가 대체적으로 하락한 반면, 특수를 누린 온라인쇼핑 브랜드의 가치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분기 100대 브랜드에 따르면 G마켓과 11번가는 1분기에 비해 각각 2계단과 5계단 올라 나란히 18위, 20위를 기록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임원진 앞 PT 시연 후 사망한 근로자…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 “왜 한국인가”…BIO USA서 확인한 K바이오의 달라진 위상[바이오 USA]
  • 일본 아오모리·이와테 규모 6.1 지진…사흘 만에 또 강진
  • 미군, 이틀째 대이란 공습…"호르무즈 상선 운항은 계속"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수 1430명으로 늘어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9,000
    • -0.4%
    • 이더리움
    • 2,387,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294,100
    • -1.67%
    • 리플
    • 1,589
    • -1.06%
    • 솔라나
    • 107,200
    • -1.92%
    • 에이다
    • 219
    • -2.67%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2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10
    • +5.11%
    • 체인링크
    • 11,060
    • -1.07%
    • 샌드박스
    • 71.71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