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아이유ㆍ김수현, 아찔한 이불털기…김수현, 공효진 대신 아이유?

입력 2015-06-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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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KBS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사’ 아이유ㆍ김수현, 아찔한 이불털기…김수현, 공효진 대신 아이유?

‘프로듀사’ 아이유와 김수현이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ㆍ연출 표민수 서수민) 12회에서는 신디(아이유)와 승찬(김수현)의 이불털기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프로듀사’에서 신디는 ‘1박2일-집으로’편을 찍었다. 방에서 오래된 이불을 발견한 신디는 이불 빨기에 나섰다. 신디는 촬영을 계속하던 승찬에게 “그만 찍어도 되지 않아요? 이제 나 좀 도와주라고”라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신디는 승찬과 갑자기 털던 이불을 끌어 당겼다. 이에 승찬과 신디의 입술이 맞닿을 뻔했다. 그러자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프로듀사’ 11회는 13.4%(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프로듀사’ 아이유ㆍ김수현, 아찔한 이불털기…김수현, 공효진 대신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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