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안정공급 지원 특별법·의약품 안전사용 및 교육 지원법 제정(안) 입법예고

입력 2015-06-17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약처, 의약품 안전공급 통한 국민 치료기회 보장과 안전사용 교육 지원을 통해 부작용 최소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의 질병 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에 대해 정부 차원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 대유행 등을 대비한 혁신적 치료제의 개발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의약품 안정공급 지원 특별법’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의약품 안전사용 정보를 제공해 의약품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의약품 안전사용 및 교육 지원법’ 제정안도 입법예고했다.

의약품 안정공급 지원 특별법의 주요 내용은 △의약품 안정공급 지원 △혁신의약품 개발 지원 △국가비상 상황의 의약품 공급 등이다. 의약품 안전사용 및 교육 지원법의 경우 △의약품 안전사용 정보 제공 지원 △안전 사용 교육 지원 △안전 사용을 위한 교육 지원 기본계획 수립 등이 주요 골자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의약품 안정공급 지원 특별법과 의약품 안전사용 및 교육 지원법의 제정을 통해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과 부작용 최소화로 이어지는 의약품 안전사용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9,000
    • +0.78%
    • 이더리움
    • 3,408,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0.72%
    • 리플
    • 2,233
    • +2.95%
    • 솔라나
    • 138,300
    • +0.73%
    • 에이다
    • 419
    • -1.64%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73%
    • 체인링크
    • 14,360
    • +0.6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