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ㆍ스파이ㆍ악의 연대기, 5월 극장가 뜨겁게 달궜다

입력 2015-05-31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매드맥스' '스파이' '악의 연대기' 메인 포스터)

5월 극장가가 뜨겁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그 시작을 알렸다면, 현재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골고루 사랑 받으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4일 개봉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와 21일 개봉작 ‘스파이’, 손현주 주연의 ‘악의 연대기’가 그 주인공이다.

4번째 시리즈로 돌아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200만(이하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관객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블록버스터 액션의 ‘끝판왕’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이 작품은 황폐한 땅 위에서 펼쳐지는 리얼한 액션과 화려한 사운드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극장가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열풍은 ‘스파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주드 로와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라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코믹으로 만나 환상의 시너지를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 지속적으로 관객들을 모으고 있는 손현주와 박서준 주연의 ‘악의 연대기’는 ‘끝까지 간다’ 제작진이 다시 한 번 역대급 반전을 선보이고 있는 작품으로 한국형 스릴러의 진면목을 선보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64,000
    • +1.5%
    • 이더리움
    • 3,541,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07%
    • 리플
    • 2,137
    • +0.9%
    • 솔라나
    • 130,100
    • +1.17%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32%
    • 체인링크
    • 14,150
    • +2.0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