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최고 연봉 '변리사' 대체 얼마 받길래…

입력 2015-05-19 2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문직 중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직업은 변리사.(큐넷 홈페이지 캡처)

전문직 중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직업 '변리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문직 연봉 순위’라는 제목의 글이 네티즌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게시글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평균수입이 가장 높은 직업은 변리사(5억5900만원)로, 변호사(4억900만원)와 관세사(2억9600만원)보다 더 높은 소득을 얻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회계사(2억8500만원)와 세무사(2억5400만원), 법무사(1억4700만원), 건축사(1억1900만원), 감평사(6900만원) 순이었다.

네티즌은 “나도 변리사 준비해볼까” “변리사 아무나 되는건가” “변리사 다음 시험이 언제죠” “공무원 시험보단 이게 더 좋을듯” “변리사 1등 신랑감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리사는 기업의 산업재산권에 관한 출원에서 등록까지 모든 절차와 분쟁사건을 대리로 수행하는 일을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9,000
    • -0.33%
    • 이더리움
    • 3,009,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3%
    • 리플
    • 2,014
    • -1.27%
    • 솔라나
    • 125,900
    • -1.18%
    • 에이다
    • 382
    • -1.29%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07%
    • 체인링크
    • 13,170
    • -0.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