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 전국서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5-05-17 1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7개 지역 10곳서 임직원과 그 가족 등 350여 명 참여

▲16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친 삼성전자서비스 직원들이 수원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꿈을 키우는 집'에서 제습기 등 전자제품을 수리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16일 ‘제10회 재능 나눔 봉사활동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 등 총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수원∙부천∙대전∙광주∙경산∙김해 등 전국 7개 지역 10곳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1회 '재능 나눔 봉사활동의 날'을 지정, 제품 수리 기술 등 임직원의 재능과 전공을 살려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올해 행사에는 처음으로 가족들도 참여해 아동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관, 노인전문요양원 등 봉사 장소의 종류와 규모가 전국적으로 확대됐다.

이날 봉사 참가 임직원들은 각자 보유한 제품 수리 기술을 활용, 에어컨∙컴퓨터∙세탁기∙TV 등 복지시설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460여 개 전자제품의 점검과 무상수리에 나섰다.

특히, 김해에선 임직원 가족의 재능 기부 형태로 이∙미용 봉사 활동도 진행됐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이와 별도로 봉사 지역에 TV∙세탁기∙냉장고∙선풍기 등 총 93대의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0,000
    • +0.02%
    • 이더리움
    • 2,68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25,500
    • -0.7%
    • 리플
    • 1,827
    • -0.33%
    • 솔라나
    • 111,300
    • +0.63%
    • 에이다
    • 258
    • -1.9%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341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0.69%
    • 체인링크
    • 12,480
    • +0.56%
    • 샌드박스
    • 80.86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