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좋아죽는 이서진·어이없는 최지우...초등학생 농담과 보조개 만개 '귀엽다 이 남자'

입력 2015-05-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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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사진=tvN)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최지우에게 귀여운 장난을 쳤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이하 꽃보다 할배)' 6회에서는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할배들과 이서진, 최지우는 마지막 목적지 산토리니로 가기 위해 아테네 공항에서 잠시 대기했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마지막 목적지 산토리니 여행을 위해 관광지를 비롯한 코스를 짜는 등 함께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최지우는 이서진에게 케이블카에 타는 것을 제안했고 이서진은 "무서울 텐데"라며 최지우를 걱정했다. 앞서 최지우는 그리스의 한 수도원에서 고소공포증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서진은 "내가 케이블카에서 뛰면 어떡할래"라며 귀여운 농담을 던진 뒤 보조개가 만개한 웃음을 보였고 최지우는 이서진의 유치한 장난이 어이없다는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오빠 못됐어, 왜 그래요"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음악 틀어놓고 다 같이 뛰자 거기서"라며 계속 장난을 쳐 폭소를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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