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금융사업 매각 놓고 블랙스톤·일본 미쓰비시UFJ 등과 협상 중

입력 2015-04-21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GE)이 금융사업 일부 매각을 놓고 사모펀드 블랙스톤그룹과 일본 대형은행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 웰스파고 등과 협상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계자는 GE가 이외에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와도 협상을 벌이고 있다면서 협상은 이제 초기 단계이며, 매각이 임박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한 GE는 금융 사업 대부분의 매각을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앞서 발표한 시기인 내년 말보다는 앞당겨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GE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89,000
    • -2.02%
    • 이더리움
    • 4,320,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858,000
    • +1.18%
    • 리플
    • 2,815
    • -0.71%
    • 솔라나
    • 188,800
    • -0.16%
    • 에이다
    • 522
    • -0.38%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08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1.07%
    • 체인링크
    • 17,920
    • -1.92%
    • 샌드박스
    • 207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