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곳]교육환경 돋보이는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입력 2015-04-17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오전 힐스테이트 백련산4차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입장을 위해 긴 줄을 늘어서 있다.
며칠만에 완연한 봄날씨를 보여준 17일 응암동에 진입하자 힐스테이트 백련산 1~3차가 병풍처럼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 단지 바로 길건너에 힐스테이트 백련산4차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미 터파기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고 그 옆에 모델하우스가 자리해 있었다. 평일 오전임에도 이미 많은 수요자들이 줄을 서서 모델하우스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현대건설은 17일 서울시 은평구 응암2동 620-1번지 일대에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지하 4층~지상 15~19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63세대 규모로 이 중 521세대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특히 △59㎡A·B 7세대 △84㎡A·B·C 514세대로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현대건설은 응암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백련산 1~3차 3221세대의 분양을 완료해 이번 4차의 분양으로 총 4184세대의 힐스테이트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무엇보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초·중·고등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어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옆에 응암 초등학교가 있으며 백련산 힐스테이트 1차~3차 단지 내에는 연은 초등학교가 있다.

특히 사립초등학교인 명지초·충암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충암중·고등학교 및 명지중·고등학교 등 명문학교들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입주민을 위한 배려도 돋보인다. 현대건설의 공동주택 층간소음 대응 설계기준에 따라 층간소음 저감재를 일반적인 기준인 20㎜에서 30㎜로 강화해 적용했다. 또한 천장고를 2350mm(우물천장 2480mm)로 높여 개방감도 확보했다.

최현철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분양소장은 “이번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의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 대로 책정됐다”며 “최근 집값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 된다”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함께 84㎡의 경우 계약금 정액제(2000만원)로 운영된다. 또한 베란다 확장도 700만원대로 선택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시공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은평구 백련산로 35(응암초등학교 뒤편)에 개관했고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30일에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5월6일부터 8일까지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87,000
    • -0.18%
    • 이더리움
    • 3,39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19%
    • 리플
    • 2,057
    • -0.87%
    • 솔라나
    • 131,100
    • -0.15%
    • 에이다
    • 391
    • -0.76%
    • 트론
    • 515
    • +0.9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29%
    • 체인링크
    • 14,680
    • -0.3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