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보험사 ‘미보고손해액’에 실적 먹구름

입력 2015-04-09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4분기 미보고발생손해액(IBNR)으로 보험사들의 실적이 감소한 가운데 올해도 영향을 미칠 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메리츠화재는 IBNR 추가 적립이 1분기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한화생명은 350억원, 메리츠화재는 300억원 규모의 IBNR 추가 적립으로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말 털어버리지 못한 적립액이 올해 1분기 실적에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말 IBNR 추가 적립으로 부담한 금액은 LIG손보 360억원, 동부화재 300억원, 현대해상 230억원 수준으로 4분기 실적에 영향을 받으며 순이익이 하락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60,000
    • +0.59%
    • 이더리움
    • 3,411,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8%
    • 리플
    • 2,098
    • +2.79%
    • 솔라나
    • 137,900
    • +5.83%
    • 에이다
    • 406
    • +4.91%
    • 트론
    • 519
    • +0.78%
    • 스텔라루멘
    • 245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61%
    • 체인링크
    • 15,480
    • +6.39%
    • 샌드박스
    • 123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