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익스트림’ 출시… 2818만원부터

입력 2015-04-06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위 트림 옵션 기본 적용해 상품성 높여, 전용 엠블럼으로 외관에도 차별화

▲쌍용자동차의 '코란토 투리스모' 익스트림 모델(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투리스모 익스트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코란도 투리스모 익스트림은 엔트리 트림인 LT에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

최고급 RT 모델에만 적용됐던 HID 헤드램프를 비롯해 △스마트키 시스템 △전자동 에어컨 △패션 루프랙 △17인치 스퍼터링 휠 & 풀사이즈 스페어 타이어(4WD) 등 고급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특히 HID 헤드램프와 전자동 에어컨은 동급 엔트리 모델 중 유일하게 적용됐다.

코란도 투리스모 익스트림의 판매 가격은 사양에 따라 2818만~3063만원이다. 기존 코란도 투리스모는 트림 별로 △LT 2576만~2973만원 △GT 3072만~3341만원 △RT 3464만~3657만원이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0,000
    • -0.59%
    • 이더리움
    • 3,10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3.55%
    • 리플
    • 2,007
    • -1.71%
    • 솔라나
    • 123,800
    • -2.67%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1.53%
    • 체인링크
    • 13,110
    • -1.21%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