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국제강, 비자금 의혹 수사에 하락

입력 2015-03-30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국제강이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검찰 수사 소식에 급락했다.

30일 오전 9시27분 현재 동국제강은 전 거래일보다 5.87% 내린 5930원에 거래 중이다.

검찰은 동국제강이 국내외 사업 과정에서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리고 세금을 탈루했다는 혐의를 잡고 최근 수사에 착수했다.

특히 검찰은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빼돌린 돈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고급 호텔 등지에서 도박을 한 혐의와 관련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7] 불성실공시법인지정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93,000
    • +1.16%
    • 이더리움
    • 3,449,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07%
    • 리플
    • 2,255
    • +1.3%
    • 솔라나
    • 139,300
    • +0.87%
    • 에이다
    • 427
    • +1.43%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70
    • +1.0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