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백옥담, 네쌍둥이 유산하나? 112회 예고 보니…

입력 2015-03-24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백옥담, 네쌍둥이 유산하나? 112회 예고 보니…

(사진=MBC '압구정 백야' 예고편 캡처)

압구정 백야 112회 예고편이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압구정 백야' 제작진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압구정 백야' 112회 예고 '나도 내 핏줄 있었으면 좋겠어'에서는 병상에 누워 있는 백옥담(육선지 분)가 나왔다.

육선지는 장무엄(송원근 분)을 향해 "믿을 수가 없어. 오빠 장난하는 거지? 나 놀리려고"라며 불안한 기색을 보였다. 이후 병원 침대에 누워 어디론가 옮겨지는 육선지의 모습과 집으로 돌아와 방에서 배를 움켜쥐고 눈물 흘리는 육선지의 모습이 이어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육선지가 가진 네 쌍둥이에 무슨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다.

한편, 앞서 23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는 육선지가 네 쌍둥이를 임신한 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산부인과에서 네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진단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가족들에게 소식을 전한 뒤 방으로 간 육선지는 홀로 울고 있었다. 장무엄이 우는 이유를 묻자 육선지는 "야야가 끓여준 잡탕찌개 먹고 싶어"라고 말했다. 장무엄이 "끓여달라고 하면 되지. 왜 우느냐"고 묻자 육선지는 "싸웠잖아"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결국 장무엄은 백야(박하나)의 집으로 달려가 "네가 만들어준 잡탕찌개 먹고 싶다더라. 좀 해줘라"고 부탁하며 육선지가 네 쌍둥이를 임신한 소식을 함께 전했다. 백야는 흔쾌히 찌개를 끓여 들려 보냈고, 육선지는 잡탕찌개를 먹으며 "살 것 같아. 이 맛이야"라며 기뻐했다.

'압구정 백야' 백옥담, 네쌍둥이 유산하나?…112회 예고 보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40,000
    • +2.96%
    • 이더리움
    • 3,428,000
    • +10.33%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260
    • +8.08%
    • 솔라나
    • 139,000
    • +6.43%
    • 에이다
    • 423
    • +8.74%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5%
    • 체인링크
    • 14,520
    • +7.32%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