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아웃도어] 빈폴아웃도어, 툭툭 털면 다시 새 옷으로… 서플렉스 재킷

입력 2015-03-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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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의 빈폴아웃도어는 2015년 봄·여름 시즌 어반 아웃도어를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고객을 대상으로 캠핑을 생활화하는 문화를 반영한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이번 시즌에는 서플렉스와 경량 바람막이 재킷이 한층 업그레이드 돼 보기에도 좋고 입기에도 편한 상품으로 변신했다. 서플렉스 재킷은 면처럼 부드럽지만 강도가 높고 마찰에 강해 나무에 걸리거나 넘어져도 찢기거나 구멍이 생기지 않는다. 특히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서 가벼운 캠프닉이나 등산 시 착용해도 무방하다.

더불어 장시간 착용 시, 땀 배출이 수월할 수 있도록 등 쪽에 벤틸레이션 기능의 메쉬 소재를 활용했다. 이와 함께 구김이 가지 않고 오염에 강할뿐만 아니라 세탁 후에도 변하거나 줄어들지 않아 보관 및 손질이 용이하다.

가벼운 봄 바람이 불 때면 경량 바람막이 재킷도 빼놓을 수 없다. 빈폴아웃도어는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암홀 부분에 메쉬 소재를 사용해 땀 배출을 용이하게 했으며, 땀이 나도 끈적이지 않고 산뜻함을 유지토록 했다. 또 벗어서 넣을 수 있는 패커블 주머니를 제공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빈폴아웃도어는 이번 시즌 통기성을 대폭 강화한 V60 라인의 워킹화·트레킹화를 선보이며 어반 아웃도어를 선호하는 고객 잡기에 나섰다.

빈폴아웃도어의 V60 워킹화는 신발의 옆과 윗 부분은 물론 밑 부분에도 투습 기능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또 겉창과 밑창 사이에 별도의 메쉬 형태의 프레임을 삽입시켜 투습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로써 360도 투습이 가능해져 차별화된 통기성을 경험할 수 있다. 신발 내부의 습기는 외부로 배출해주고 외부의 시원한 공기는 내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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