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올 1분기 영업익 흑자전환 기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3-19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GS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GS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930억원에서 흑자전환한 849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며 “유가가 바닥 수준에 도달하고 정제마진이 호조를 띄면서 GS칼텍스 실적이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GS칼텍스가 전분기 대규모 적자를 털고 흑자전환하는 것은 물론이고 GS리테일과 GS EPS 또한 담배세 인상과 발전용 LNG가격 하락 덕분에 GS이익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배당 수익률이 3% 전후로 높고 경쟁사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6배로 낮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21,000
    • +4.2%
    • 이더리움
    • 3,512,000
    • +7.3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49%
    • 리플
    • 2,026
    • +1.96%
    • 솔라나
    • 126,900
    • +3.42%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33%
    • 체인링크
    • 13,620
    • +4.21%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