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신사업 성장 및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3-13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3일 하나투어에 대해 본사 실적개선과 자회사 성장 전망이 밝다고 분석했다.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했다.

성준원 연구원은“1월 하나투어 전체 송출객이 36만4191명으로 전년대비 30% 늘어 사상 최대였다”며“1분기 영업이익도 연결기준 163억원으로 분기별 최대치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유류할증료 인하와 세월호 기저효과로 영업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하나투어재팬, 유아이관광버스 등 국내외 자회사 순익 개선을 통해 올해 순이익은 전년대비 57% 증가한 연결기준 557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 연구원은 “인천공항 면세점도 하나투어 컨소시엄이 낙찰 받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며 “한중FTA 덕분에 ‘중국 모객 라이선스’ 발급도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3,000
    • -0.31%
    • 이더리움
    • 3,168,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76%
    • 리플
    • 1,983
    • -1.88%
    • 솔라나
    • 120,400
    • -2.11%
    • 에이다
    • 368
    • -4.42%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1.66%
    • 체인링크
    • 13,210
    • -1.78%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