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워킹맘 위한 ‘효성 어린이집’ 개원

입력 2015-03-12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효성이 이상운 부회장(왼쪽 두번째), 장형옥 지원본부장(왼쪽 첫번째), 푸르니보육지원재단 김온기 상무(오른쪽 두번째)가 참석한 가운데 마포 본사 4층에 어린이집 현판제막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효성)

효성이 워킹맘의 육아를 돕기 위한 ‘효성 어린이집’을 개원하고 현판제막식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효성 어린이집은 40명 정원으로, 마포 본사 4층에 보육실을 포함해 244.62㎡ 규모로 마련됐으며 워킹맘의 업무시간인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8시까지 보육을 담당한다. 보육은 전문 위탁업체인 ‘푸르니 보육지원재단’ 소속 교사가 담당한다.

효성 관계자는 “효성 어린이집은 전문기관을 통해 환경 유해 요소에 대한 검사를 하고, 공사 자재에 대한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며 “임직원 자녀를 위한 최적의 보육 환경”이라고 자부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여직원들이 밝은 미소로 아이들과 출근할 수 있게 돼 회사 분위기도 밝아지는 것 같다”며 “능력 있는 여직원들이 자녀 보육 부담을 덜고 회사에서 역량을 펼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0,000
    • -3.26%
    • 이더리움
    • 3,257,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5.06%
    • 리플
    • 2,151
    • -4.44%
    • 솔라나
    • 132,700
    • -4.67%
    • 에이다
    • 404
    • -4.94%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48
    • -4.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27%
    • 체인링크
    • 13,660
    • -6.12%
    • 샌드박스
    • 122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