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측,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와 교제…네티즌 “예쁜 사랑하길”

입력 2015-03-1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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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사진=더블유엠컴퍼니)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의 열애설이 알려지자, 네티즌이 축하 반응을 드러냈다.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12일 “박정아와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는 약 세달 전부터 친구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박정아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 네티즌은 “박정아 전상우 열애, 예쁜 사랑하길”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은 “박정아 전상우 열애, 두 사람 잘 어울리네. 결혼까지 이어졌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네티즌은 “박정아 전상우 열애, 프로골퍼와 연예인의 만남 잦네”, “박정아 전상우 열애, 계속 좋은 소식 들려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정아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구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상황들이 두 사람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고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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