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성기가 너무 커서 힘들어요" 이혼 요구한 아내

입력 2015-03-06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한 여성이 남편의 성기가 너무 크다는 이유로 이혼 소송을 벌여 화제가 됐다.

5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 살고 있는 아이샤 단누파와는 성생활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남편 알리 마이지나리에 이혼을 요구하고 있다.

아이샤는 남편과의 첫날 밤을 보내고 중요 부위에 상처를 입었고 "그 경험은 악몽과 같았다"며, "남편의 성기가 너무 커 힘들었다"고 말했다.

아이샤는 남편과 성관계를 하기 위해 약까지 먹었으나, 부담이 너무 커 이혼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9,000
    • +1.62%
    • 이더리움
    • 3,420,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87%
    • 리플
    • 2,234
    • +3.23%
    • 솔라나
    • 138,600
    • +1.24%
    • 에이다
    • 423
    • +0%
    • 트론
    • 444
    • +1.6%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37%
    • 체인링크
    • 14,430
    • +2.0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