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큐스앤자루, 중국 국부펀드등과 함께 진출…연 이틀 상승세

입력 2015-03-06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큐스앤자루가 오렌지팩토리와 컨소시엄을 맺고 중국 국부펀드들과 함께 중국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연 이틀 상승세다.

6일 오전 11시7분 현재 이큐스앤자루는 전일대비 90원(3.91%) 상승한 239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중국 오렌지팩토리는 이큐스앤자루 컨소시엄을 이뤄 지난달 27일 중국 베이징의 한 호텔에서 중국 신다국제투자자문유한공사, 베이징 레이스텐흥 투자기금 관리유한회사 등 국부펀드급 투자회사들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신다국제투자자문유한공사를 주관사로 한 중국 측은 1차로 10억위안(약 1755억원)을 투자해 중국 베이징을 시작으로 오렌지팩토리 매장을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중국 측은 향후 5년간 총 300개 이상의 매장을 개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도 진출하겠다는 것이 오렌지팩토리의 구상이다.

이같은 소식에 전일부터 이큐스앤자루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78,000
    • +3.67%
    • 이더리움
    • 3,456,000
    • +7.03%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2.25%
    • 리플
    • 2,322
    • +9.01%
    • 솔라나
    • 139,900
    • +3.48%
    • 에이다
    • 425
    • +5.99%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4
    • +6.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06%
    • 체인링크
    • 14,560
    • +3.7%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