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미사강변리버뷰자이’ 이달 분양

입력 2015-03-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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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센트럴자이’ 후속 분양 단지… 한강조망권·교통망 갖춰

▲GS건설이 이달 중 분양을 실시하는 ‘미사강변리버뷰자이’ 조감도.(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미사강변도시 A1블록에 짓는 ‘미사강변리버뷰자이’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해 11월 공급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 이은 미사강변도시 내 2차 물량이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분양 당시 미사강변도시 민간분양 최초 1순위 청약 마감에 최고 93대 1의 경쟁률 기록을 세우며 계약 2주 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후속 단지인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한강변과 마주한 A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 91~132㎡(펜트하우스 포함)의 중대형 평형 총 55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 7만8755㎡ 규모 근린공원 조성계획과 더불어 한강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확보된다. 또한 한강 조망(일부가구)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망월초교, 은가람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인근에 미사리조정경기장, 승마공원, 망월천근린공원 등 휴양·레저시설도 갖췄다.

강남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도 이 아파트의 강점이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선동IC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다. 또 현재 검토 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프리미엄은 한 층 더 올라 갈 것으로 보인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서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다양한 특화평면을 이번 분양에서도 선보인다. 전용 128㎡, 132㎡로 구성되는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3가지 타입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선택형 평면이 도입된다. 이 외에도 주택형에 따라 마스터 드레스룸, 서브 드레스룸 및 서재, 취미실, 맘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실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작년 계약 마감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현재 3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다”면서 “고객들이 한강과 강남, 자이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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