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선고, 오성우 부장판사 누구? 강용석·철도노조 파업 등 굵직한 이슈 전문

입력 2015-02-13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아 선고, 오성우 부장판사 누구? 강용석·철도노조 파업 등 굵직한 이슈 전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1)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오성우 부장판사가 화제다.(MBN 방송 캡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1)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오성우 부장판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오성우 부장판사는 사회적 이슈가 된 사건의 판결을 여러 차례 내렸다. 지난해 8월에는 강용석 전 국회의원(46)의 아나운서 비하 발언 사건에서 "'트러블메이커'로 이미 사회적 감옥에 수감됐다"고 꼬집은 바 있다. 또 "말의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일침을 날렸다.

같은 해 12월에는 최장 기간 파업을 주도한 철도노조 집행부에 무죄를 선고해 화제가 됐다.

한편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오성우)는 12일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항공기 항로를 변경하고 박창진 사무장(44) 등 승무원을 폭행한 사실을 유죄로 인정하며 징역 1년 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96,000
    • -0.42%
    • 이더리움
    • 3,424,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45%
    • 리플
    • 2,113
    • -0.24%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25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72%
    • 체인링크
    • 13,700
    • -0.44%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