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만대 떡국열차 이전 작품은?…단역서부터 공포영화 연출까지 '팔색조'

입력 2015-01-29 2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봉만대 떡국열차, 설국열차, 떡국열차

에로영화 감독 봉만대가 영화 '설국열차'를 패러디한 '떡국열차'를 제작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그가 예전에 출연하거나 연출했던 영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970년생인 봉만대는 1990년 영웅 후레쉬'에 출연하면서 영화판에 발을 들였다. 이후 '휘파람 부는 여자', '언더그라운드', '킬링게임' 등에 단역으로 등장했고, 영화 연출은 '용호의 권'에서 조감독으로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을 연출하면서 두각을 보였고, 2006년엔 공포영화 '신데렐라'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2012년 '섹스 거질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를 연출 겸 출연했고, 다큐멘터리형식의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다양한 필모그래피로 봉만대 감독이 선보이는 설국열차 패러디영화에 대한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봉만대 떡국열차 이외에도 좋은 작품 많이 했네", "봉만대 에로영화의 거장일세", "봉만대 떡국열차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94,000
    • -2.24%
    • 이더리움
    • 4,758,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51%
    • 리플
    • 2,959
    • -2.73%
    • 솔라나
    • 198,700
    • -5.74%
    • 에이다
    • 548
    • -5.84%
    • 트론
    • 462
    • -2.53%
    • 스텔라루멘
    • 323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60
    • -3.24%
    • 체인링크
    • 19,110
    • -6.46%
    • 샌드박스
    • 201
    • -8.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