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자회사 스테인레스파이프 공장 146억 매각계약 체결

입력 2015-01-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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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 자회사 자연과환경스틸이 스테인레스파이프 공장매각계약을 체결했다.

자연과환경스틸은 휴스틸에 대구시 달성군에 위치한 스테인레스파이프 공장 매각계약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체 매각 대금은 146억원이며 최종잔금예정일은 오는 2월16일이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휴스틸로부터 최소 6개월 동안 대구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자연과환경스틸 상표로 공급받기로 했다”며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 환경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종합 환경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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