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상의 벗은 채 남친과 하와이 해변 등장… "비키니 파도에 휩쓸렸나?"

입력 2015-01-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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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AP뉴시스)
미국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자신의 남자친구와 상의를 탈의한 채 미국 하와이 해변을 거니는 모습이 포착 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남자친구인 패트릭 슈왈제네거(21)와 하와이의 한 비치에서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사진 속 마일리 사이러스는 비키니 상의는 입지 않고, 꽉 끼는 비키니 하의만 입고 있다.

이에 대해 데일리메일은 최근 마일리 사이러스가 자신의 몸이 전세계에 노출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때 미국 디즈니채널의 마스코트로 활약하며 미국에서 '국민여동생' 이라 불리던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13일에는 자신의 SNS에 전신 누드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마일리 사이러스 노출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마일리 사이러스 행복해 보인다" "마일리 사이러스 살찐 것 같다" "마일리 사이러스 충격적이다" "마일리 사이러스, 비키니 파도에 휩쓸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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