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42.2% 자체최고 기록…김현주 헛구역질에 유동근 멘붕 "가짜임신이지?"

입력 2015-01-2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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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42.2% 자체최고 기록…김현주 헛구역질에 유동근 멘붕 "가짜임신이지?"

▲사진=KBS

'가족끼리 왜이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47회는 전국 기준 42.2%(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6회 방송분이 기록한 36.1%보다 6.1%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45회가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인 41.2%보다 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순봉(유동근)은 차강심(김현주)의 임신사실을 믿지 않는다. 이에 순봉은 강심에게 "임신 아니지? 가짜 임신이지?"라고 몰아세운다.

이에 차강심(김현주)는 입던하는 시늉을 내며 위기를 모면한다. 이에 동생들은 얼른 화장실로 가라며 분위기를 맞춰준다.

방송말미에서 차순봉은 차강심과 문태주의 결혼을 허락해주며 눈물을 흘린다. 차순봉은 "우리 노처녀 차강심이 시집가는 구나. 우리 예쁜딸 고맙다. 예뻐서 고맙고, 시집가줘서 고맙다. 입덧도 고맙다"라고 말한다.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결말을 어찌되는 거냐"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김현주 김상경 결혼 허락했네"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승승장구"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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