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 공개' 야노시호, 일본 인지도는?… "말도 못할만큼 높은 분"

입력 2015-01-2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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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졸업사진 공개… 일본 인지도는?

(사진 = 야노시호 공식홈페이지)

방송도중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일으킨 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인지도가 최정상급 모델이라는 사실이 시선을 끌고 있다.

26일 연예계에 따르면 추사랑의 아내 또는 추사랑의 엄마로 알려져 있는 야노시호의 일본내 인지도는 최정상급을 자랑한다.

야노 시호는 국내 팬들에게 추성훈의 아내로 유명하지만, 일본에서는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톱모델로 통한다.

전날 야노시호 졸업사진이 공개돼 국내 팬들에게 많은 화제를 모았지만, 사실 그 사진은 일본에서는 이미 공개돼 한 차례 붐을 일으킨 사진이다.

게다가 야노 시호 일본 인지도에 대해 개그맨 이휘재는 "야노 시호 씨는 일본에서 상상 이상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톱모델"이라며 "우리나라에서 따지면 얘기할 수도 없을 만큼 높은 분"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1976년생으로 1994년 고등학교 3학년 때 모델로 데뷔했다. 추성훈과 결혼 당시 173cm의 큰 키와 모델다운 늘씬 몸매로 한국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을 출산 후 2개월간의 다이어트를 통해 10kg 감량해 일본에서 화제를 모으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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