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주가에 영향 미칠만한 전일 공시

입력 2015-01-1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5-01-19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참엔지니어링, 22억원 규모 FPD장비 공급계약 체결

△KB자산운용, S&T중공업 지분 5.06% 보유

△브이아이피투자자문, 만도 지분 5.27% 보유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 5.03% 보유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 GS건설 주식 1만주 장내 매수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 GS 주식 5만주 장내 매수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유안타 시큐리티’ 3만주 장내 매수

△조현준ㆍ현상 형제, 효성 주식 8000주와 7500주 장내 매수

△인지컨트롤스, 최대주주 정구용 회장 회사 주식 2853주 장내 매수

△고려제강, 최대주주 홍영철 회장 동생 부부 보유주식 전량 처분

△대신자산운용, 유수홀딩스 주식 107만5000주 시간외매매로 처분

△동부건설, 주요 임원 회사 주식 잇따라 장내 매도

△한화생명, 주요 임원 2인 보유 주식 전량 처분

△현대위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주정부와 공장 설립 위한 투자계약

△현대모비스, 멕시코 공장 설립 위한 투자계약 체결

△[답변공시]동양강철 "현저한 시황변동 사유 없다"

△코스모신소재, 옥사이드 사업 영업정지

△코스모신소재 "올해 매출액 1900억원 전망"

△명문제약 자회사 명문투자개발, 케이피엘 흡수합병

△LG디스플레이, 안태식 감사위원회 위원 중도퇴임

△남광토건, 변경 회생계획안 인가…감자ㆍ유상증자 결정

△삼환기업 "서울고법, 임원 최용권씨 배임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

△SK하이닉스 "도시바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등의 소 종결"

△동방, 중국 계열사 지분 78% 가량 취득 결정

△[답변공시] 플레이위드 "시황변동 관련 중요정보 없다"

△손오공 본점 소재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로 변경

△제이티, 싱가포르 마이크론과 27.6억원 공급계약 체결

△에이티테크놀러지 자사주 12.5억 처분…재무구조 개선 기대

△조이맥스 내달 11일 결산실적 공시 예고

△위메이드엔터, 내달 11일 결산실적 공시예정

△케이디미디어 17.3억원 규모 복권 인쇄 공급계약 체결

△[답변공시] 플레이위드 "시황변동 관련 중요정보 없다"

△[답변공시] 3S "현저한 시황변동…중요한 정보 없음"

△다음카카오 내달 12일 결산실적 공시 예고

△에이티테크놀러지 자사주 12.5억 처분…재무구조 개선 기대

△케이엘티, 前대표 및 임원 횡령액…자기자본 2배

△아스트 42만4000주 신주인수권 행사

△아스트 '사모분리형 BW' 4억8000만원 취득

△자연과 환경 대표이사 변경…각자 대표에서 1인 체제로

△이화전기 4500만주 유증 최종가액 233원 확정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50,000
    • -1.57%
    • 이더리움
    • 2,492,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2%
    • 리플
    • 1,643
    • -1.32%
    • 솔라나
    • 104,600
    • -0.95%
    • 에이다
    • 228
    • -1.3%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7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60
    • -1.06%
    • 체인링크
    • 11,380
    • -1.22%
    • 샌드박스
    • 76.3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