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균덩어리 스마트폰.... 변기보다 더럽다?

입력 2015-01-16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리대학교)

항상 손에서 떼놓지 않는 스마트폰 단말기가 세균의 온상임을 보여주는 실험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스마트폰 단말기의 세균배양 실험을 보도했다. 영국 서리대학교(University of Surrey) 학생들이 실시한 이 실험은 배양접시에 스마트폰 단말기를 넣은 뒤 3일간 세균증식을 관찰한 것. 관찰 결과 스마트폰 표면에 있던 박테리아가 엄청나게 증식했으며, 세균수는 화장실 변기보다 18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에서 발견된 박테리아는 황색 포도상 구균, 바실러스 마이코이데스 등으로 대부분은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종류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6,000
    • -2.33%
    • 이더리움
    • 3,438,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84%
    • 리플
    • 2,241
    • -3.74%
    • 솔라나
    • 139,400
    • -1.62%
    • 에이다
    • 426
    • -1.16%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7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5%
    • 체인링크
    • 14,480
    • -1.76%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