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사랑의 열매’에 8200만원 상당 의약품 후원

입력 2015-01-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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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가정 의료복지 실현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 목적

▲김성욱 한올바이오파마 대표(사진=한올바이오파마)
한올바이오파마가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사랑의 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약 82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저소득층 가정의 의료복지 실현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한올바이오파마가 제공한 의약품은 천식 및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에 필요한 의약품이다. 제공된 의약품들은 한국이주민건강협회를 포함해 다일천사병원·요셉의원·지구촌사랑나눔·아가페의료봉사단·다사랑회 등 복지 및 의료시설에 전달, 소외된 이웃과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의료봉사가 필요한 곳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 의료계 많은 분들의 노력과 성원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한올바이오파마도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물심양면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올바이오파마는 매년 임직원 급여에서 0.2%씩을 모아 기부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무료급식지원·의약품 지원과 국내외 의료봉사활동·장기기증 캠페인·헌혈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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