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희 미래부 장관, 강원도 취약지 우체국 찾아 격려

입력 2015-01-07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천지역 양덕원우체국·홍천우체국 방문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7일 오후 강원도 홍천군 양덕원우체국을 방문해 집배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취약 지역 우체국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미래부는 최 장관이 7일 오후 강원도 홍천지역의 양덕원우체국(6급 관서)과 홍천우체국(5급 관서)을 방문, 우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우체국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 장관은 강원지역 특성상 겨울철 눈이 많이 내리고 산악지역이 많아 우편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배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절기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우체국 직원들과의 환담 자리에서 오는 8월1일부터 시행되는 새 우편번호 체계(6자리->5자리)에 따른 국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외에도 가계통신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는 알뜰폰 판매, 우체국쇼핑을 통한 지역 특산물(홍천 한우, 잣, 옥수수 등) 판매를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에서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공공서비스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줄 것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40,000
    • -1.49%
    • 이더리움
    • 2,492,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295,100
    • +0.96%
    • 리플
    • 1,635
    • -1.57%
    • 솔라나
    • 104,100
    • -0.57%
    • 에이다
    • 225
    • -0.88%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79
    • -3.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1.48%
    • 체인링크
    • 11,330
    • -1.39%
    • 샌드박스
    • 75.5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