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박하나, 김민수와 데이트에서 강은탁 생각만…이보희 복수 멈출 수 없나

입력 2015-01-07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백야' 박하나, 김민수와 데이트에서 강은탁 생각만…이보희 복수 멈출 수 없나

(MBC '압구정 백야' 59회 방송 캡처 )

'압구정백야' 박하나가 김민수와 데이트 도중에도 강은탁을 생각했다.

6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 59회(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에서는 백야(박하나 분)가 결혼을 반대하던 조나단(김민수 분)의 부친 조장훈(한진희 분)을 설득하는데 성공, 조나단과 만나 결혼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나단은 백야에게 "언제까지 소장님이라고 부를 거냐. 장화엄(강은탁 분)에게는 오빠라고 다정하게 부르더라"며 장화엄을 질투했다.

백야는 "조지아(황정서 분)도 오빠라고 하는데 나도 오빠라고 하면 이상할 것 같다"고 답했고, 조나단은 "그럼 자기야라고 불러달라"며 즐거워했다.

때마침 종업원이 대게 요리를 들고 테이블로 왔고, 백야는 과거 장화엄이 자신을 위해 게살을 발라주던 장면을 회상했다.

백야는 조나단이 바래다주는 차 안에서도 장화엄과 놀이동산에 갔던 때를 떠올렸다. 같은 시간 장화엄 역시 백야를 떠올리며 애잔함을 자아냈다.

'압구정 백야'는 발송국 예능국을 둘러싼 가족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9,000
    • -1.4%
    • 이더리움
    • 3,398,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13%
    • 리플
    • 2,095
    • -1.6%
    • 솔라나
    • 125,100
    • -1.88%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25%
    • 체인링크
    • 13,600
    • -0.7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