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프리미엄 글라스 후드, 출시 6개월 만에 1만대 판매

입력 2015-01-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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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는 지난 해 5월 출시한 프리미엄 글라스후드가 6개월 만에 약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캠핑용 난로에 이어 파세코의 차세대 대박 상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략적인 제품설정 및 판매 전략이 유효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파세코는 제품 출시에 앞서 전략적인 디자인은 물론이며 다양한 판매 경로를 검토 및 실행했다.

프리미엄 글라스후드는 최근 주방 가전 또한 디자인이 강조되는 트렌드에 맞춰 전면강화유리를 활용했다. 또 출시 이후 빌트인 대리점과 온라인, 두 차례의 홈쇼핑을 통해 전략적인 판매와 홍보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데는 레인지후드에 대한 인식 개선이 매우 주효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파세코의 프리미엄 글라스후드는 최근 관련 업체들의 카피제품이 등장할 만큼 시장에서 커다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판매 과정을 통해 레인지후드 또한 청결관리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교체도 필수적인 제품으로 인식이 개선되도록 노력한 것이 소비자에게 설득력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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