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에 쌓인 그룹 '원펀치', 검색해보니 이미 활동하고 있는 그룹?

입력 2015-01-06 1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음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이 공동으로 야심차게 만든 새 아이돌 그룹 '원펀치(1PUNCH)'의 팀명이 화제다.

앞서 소속사 측은 지난해 12월26일, 신인 그룹 팀명 '원펀치'를 공개한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남성 듀오 '원펀치(One Punch)'는 이날 공식 트위터에 관련 내용 기사의 링크와 함께 "네?"라고 반문해 동명 표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6일 용감한 형제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새 아이돌 그룹의 이름을 고민 끝에 '원펀치'로 결정해 공개했지만 동명의 팀이 존재하는 것을 미처 인식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본래 이 이름을 쓰던 밴드 원펀치 멤버들과 만나 정중히 양해를 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6일 정오 소속사 측은 원펀치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온, 오프라인 등을 통해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빌딩 사이 아슬아슬하게 누비며, 보기만 해도 쾌감이 느껴지는 질주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고층 건물을 뒤로 한 채 공중으로 점프해서 온몸을 번개로 감싸고 강하게 내려치면 갈라지며 바닥을 드러내고 ‘원펀치’라는 이름이 등장하는 장면은 짜릿함마저 느껴지게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24,000
    • -0.99%
    • 이더리움
    • 3,370,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63%
    • 리플
    • 2,041
    • -0.73%
    • 솔라나
    • 123,900
    • -1.12%
    • 에이다
    • 366
    • -1.35%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3%
    • 체인링크
    • 13,600
    • -1.38%
    • 샌드박스
    • 108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