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스피킹 5월 시험부터 신유형 출제

입력 2015-01-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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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익 스피킹 주관사인 YBM 한국토익위원회는 오는 5월 3일부터 시행되는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일부 문항에 신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된다고 5일 밝혔다.

새로운 유형이 추가되는 문항은 ‘Questions 4-6 : Respond to Questions(듣고 질문에 답하기)’와 ‘Question 10 : Propose a Solution(해결책 제안)’이며 나머지 문항은 기존 유형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전체 문항 수는 11문항 그대로 유지되며 난이도 및 채점 기준도 동일하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파트 3의 4~6번 듣고 질문에 답하기는 ‘시장 조사(Market Research)’ 상황으로 출제돼 왔으나 ‘지인과 전화 통화’ 상황이 새롭게 출제되며, 파트 5의 10번 해결책 제안은 ‘음성 사서함에 녹음된 메시지를 듣고 해결책 제안’ 유형 외에 ‘회의 상황에서 해결책 제안’ 유형이 추가돼 기존 유형과 병행 출제된다.

토익 스피킹 출제 기관인 ETS “다변화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반영하고 다양한 범위의 영어 능력 평가를 요구하는 시험 활용 기관 및 수험자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이와 같은 신규 유형의 문제를 개발하게 됐다”면서 “새로 추가된 커뮤니케이션 포맷은 ETS의 다양한 국제 설문(Global Survey)과 자료 수집, 파일럿 테스트 및 데이터 분석 등 국제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영어 능력을 조사, 검증하는 작업을 거쳐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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