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015년 상반기 임원ㆍ본부장 워크숍

입력 2015-01-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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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들이 지난 2일 강원도 일대에서 진행된 ‘2015년 상반기 임원∙본부장 워크숍’에서 낙산사 일출과 함께 청양의 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박 3일간 일정으로 ‘2015년 상반기 임원∙본부장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임원 및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은행 기흥연수원과 강원도 일대에서 ‘창조적 혁신! 신한대도약(對道躍)!’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창조적 혁신! 신한대도약(對道躍)!은 ‘창조적 혁신을 통해 대변혁에 맞서며(對) 차원이 다른 금융미래(道)의 경계를 뛰어넘다(躍)’라는 의미”라며 “초경쟁 시대에서 신한만의 차별적인 역량과 창조적 혁신을 통해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임원 및 본부장들은 이날 대관령 옛길을 걸으며 경계의 시작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리더의 마음을 성찰했다. 또 열망하던 이상(理想)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마저 초개(草芥)와 같이 던졌던 만해 한용운 선생의 불굴의 신념과 강력한 실천의지를 체득, 창조적 혁신을 통해 ‘경계를 뛰어넘는 대도약(對道躍)’의 길을 모색했다.

이어 낙산사 해돋이를 보며 새로운 미래를 향해 용맹정진(勇猛精進)하는 리더들의 뜨거운 가슴을 담아 위대한 내일을 염원하고 다짐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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