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경기도 김포시 해병대 제2사단에서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를 위한 생필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신한은행 임원 20명과 해병대 제2사단, 구세군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장병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은행 내 모든 프로세스를 ‘고객’을 기준으로 공고히 해 ‘고객 가치’를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9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정 행장은 이달 7일 서울 태평로 본점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 41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고객중심경영’과 ‘미래 혁신’을 강조했다.
정 행장은 “고객을 향한 초
국내 4대 시중은행이 지난 3년간 대출금리를 점차 올리면서 얻은 이익으로 임원들에게 1000억 원 넘는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0년부터 올해 5월까지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등 4대 시중은행 임원들이 수령한 성과급은 총 1083억 원에 달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은 올해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통해 물가 상승, 통화 긴축 등에 따른 경제 위기 가능성을 경고하고 리스크 관리와 고객보호, 내부통제 등을 당부했다.
17일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손태승 회장은 지난 15일 명동 그룹 본사 비전홀에서 열린 ‘2022년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하반기 집중해야 할 과제로 복합경제위기 극복을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그동안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법률 리스크'를 해소하면서 세 번째 연임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30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앞서 조 회장과 신한은행 인사담당자 7명은 2013년 상반기부터 2016년 하반기까지 외부청탁 지원자와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사업 추진을 위해 차세대 경영진 선임했다. 새로운 애자일 조직을 도입하고 디지털에 방점을 둔 조직개편도 시행했다.
신한은행은 28일 이사회를 개최해 경영진을 신규 선임하고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글로벌, 여신, 개인, 소비자보호, 리스크관리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부문장 및 그룹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신한은행은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디지털, 글로벌, GIB, 브랜드, 경영지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부문장 및 그룹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또한 국내외의 경기침체 및 대내외 불확실성 심화 등 금융업을 둘러싼 리스크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법, 리스크관리, 금융소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2기 체재가 닻을 올렸지만 채용비리 항소심과 라임사태, 키코 보상 문제 등이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그룹 안팎으로 떨어진 신뢰회복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8일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는 이날 오전 10시 조용병 회장에 대한 채용비리 항소심 재판을 진행했다. 지난 1월 22일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
검찰이 신한은행 고위 임원의 자녀 등을 특혜 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8일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손주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청년 실업률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상황에서 채용 공정성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함께 기소된 윤승욱 전
위성호(59) 신한은행 차기 은행장 내정자가 금융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조용병(60)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내정자와의 갈등설에 대해 진화에 나섰다.
위 내정자는 8일 신한카드 본사가 위치한 명동 포스트타워 1층 로비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하고 “만약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불협화음이 있다는 소리가 들린다면 그건 내 책임일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차기 신한은행 은행장에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단수 추천됐다.
신한금융지주는 7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금융 본사에서 개최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에서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을 2년 임기의 신한은행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자경위는 위성호 신한은행장 내정자가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카드 사장 등 다양한 경험을
신한금융그룹이 수년간 최고 실적을 유지하면서 신한만의 독특한 기업 문화에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1999년부터 전 직급 대상으로 ‘개인 성과평가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18년간 ‘성과주의’를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저성과자는 호봉상승에 따른 임금 상승폭이 제한된다.
최근에는 ‘성과연동형 임금피크제’를 도입해 개
신한은행은 서울 용산·마포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임원 및 본부장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85회째를 맞는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은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들이 전문 제빵사와 함께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들에게 나눠주는 봉사활동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사회 요구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신한은행은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행복한 국수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국수 나눔행사에는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 9명이 참여했다.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국수 가락을 뽑고 1인분씩 용기에 포장하여 인근지역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임원들이 바쁜
신한은행은 2박 3일간 일정으로 ‘2015년 상반기 임원∙본부장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임원 및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은행 기흥연수원과 강원도 일대에서 ‘창조적 혁신! 신한대도약(對道躍)!’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창조적 혁신! 신한대도약(對道躍)!은 ‘창조적 혁신을 통해 대변혁에 맞서며(對) 차원
신한은행은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시립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을 위한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81회째를 맞는 이번 김장 나눔행사는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 8명이 담근 김장김치 200kg을 인근 독거 어르신 댁으로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달부터 부산, 울
신한은행 임원들이 ‘문화재 지킴이’로 나섰다.
신한은행은 25일 임원 및 본부장들이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 문묘에서 제79회 임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묘는 유학자들의 위폐를 모시고 제를 올리는 공간이다.
신한은행 임원들은 이날 곳곳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걸레에 들기름을 묻혀 기름칠을 하는 등 문화재 지킴이로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신한은행은 지난 28일 서울 공항동 소재 강서나누리센터에서 임원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임원 자원봉사 활동은 임원들의 사회복지현장에 대한 공감과 참여로 2004년 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강서나누리센터는 20여명의 장애인이 임가공을 통해 장애인의 직업 활동과 일자리창출을 도모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신한은행이 지난해 7월부터 정
은행권이 사회약자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은행의 사회공헌은 이제 이벤트가 아닌 경영전략이다.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야 말로 지속성장이 가능하다는 생각에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국내 대표은행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그들이 내미는 따뜻한 손길을 느껴보자.
◇우리은행, 다문화부터 독거노인까지…분기별 계획 수립 = ‘To The Customer(고객
신한은행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 장애아동시설인 영락애니아의집에서 장애아동 목욕 및 간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 12명은 혼자 몸을 씻기 어려운 장애 아동들의 목욕을 도와준 후 휠체어에 태워 함께 주변 꽃들을 구경하는 등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은행은 임원봉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