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 미공개 사진 대방출…“25일 최종회 꼭 지켜봐주세요”

입력 2014-12-25 1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이 25일 종영을 앞둔 가운데 제작진이 미공개 사진들을 방출했다.

사진 속에는 3개월 간 함께 고생한 배우 신하균, 장나라, 이준 등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 있다.

평소 조용한 편인 신하균은 가끔 예상치 못한 장난기를 드러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가 하면, 장나라는 특유의 발랄함으로 배우, 스태프 모두를 챙기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배우들은 촬영 대기시간을 이용해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포즈도 취하며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 스태프는 "배우들이 함께 촬영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사이가 많이 돈독해졌다"며 "마치 원래 알던 사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특히, 동갑내기 장나라와 박예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절친이 됐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마지막 한 회를 남겨놓고 있는 '미스터 백'이 사랑받을 수 있었던 건 시청자들의 관심이 가장 큰 이유"라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꼭 마지막 방송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미스터 백'의 마지막 회는 25일 밤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5,000
    • -3.67%
    • 이더리움
    • 3,251,000
    • -5.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29%
    • 리플
    • 2,169
    • -3.98%
    • 솔라나
    • 133,700
    • -4.29%
    • 에이다
    • 406
    • -4.47%
    • 트론
    • 452
    • +0.67%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47%
    • 체인링크
    • 13,690
    • -5.59%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