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혜리 "광고 대박"… 민아 "돈 아직 안 들어왔는데" 과거발언 눈길

입력 2014-12-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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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KBS2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광고 수입이 늘었다고 밝힌 가운데 멤버 민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혜리는 10일 밤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라면, 스포츠웨어, 스마트폰 앱 광고 등을 찍었다"라고 털어놨다.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활약한 혜리는 앙탈 애교를 선보여 많은 화제를 모았다.

앞서 민아는 지난 1월 KBS 2TV '풀하우스'에 게스트로 출연, "요즘 큰 인기 덕에 수입이 늘고 있다는 걸 실감하느냐"란 MC 이경규의 질문에 "돈이 아직 안 들어와서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민아는 "연예 활동이 바쁘다보니 부모님이 관리를 해주신다"면서 "조금씩 관여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혜리 수입 고백 봐야겠다" "라디오스타 혜리 나온다니 기대되네" "라디오스타 혜리, 속 시원하게 수입 밝히면 재밌을 듯" "걸스데이 민아 혜리 돌아가면서 뜨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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