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엔저에 따른 일본향 실적 부진…목표가 13%↓-대신증권

입력 2014-12-05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5일 파라다이스에 대해 엔저에 따른 일본향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13% 낮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윤진 연구원은 "파라다이스는 최근 중국 규제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으로 주가 급락했다"며 "엔저에 따른 일본 부진, 교포 고객 하락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일본 부진으로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한다"며 "부산 카지노 통합이 내년 2분기로 예상보다 이연된다는 점을 반영해 기존 주당순이익(EPS)도 13% 낮춘다"고 밝혔다.

한편, 김 연구원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 카지노 규제와 관련해 중국 출국자 1억명 돌파 앞두고 있는 시점에 현실적 규제 가능성 낮다고 판단한다며 "중국 규제 대한 우려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9,000
    • +1.1%
    • 이더리움
    • 3,442,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21%
    • 리플
    • 2,255
    • +1.26%
    • 솔라나
    • 139,400
    • +0.87%
    • 에이다
    • 426
    • +1.43%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2.09%
    • 체인링크
    • 14,540
    • +0.6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