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삼성 갤럭시, 4년 연속 국내 브랜드 가치 1위

입력 2014-12-01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4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위에 올랐다.

갤럭시는 브랜드스탁의 브랜드가치 평가지수인 BSTI 936점을 획득, 2위인 이마트(922점)을 제치고 4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정상을 지켰다. 만점은 1000점이다.

3위는 작년 14위에서 단숨에 3위로 치고 올라온 카카오톡(913점)이 차지했다. 갤럭시, 이마트, 카카오톡에 이어 10위권에는 인천공항, 롯데백화점, 대한항공, 롯데월드 어드벤처, 신한카드, 참이슬, 신라면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100대 브랜드에 새롭게 진입한 브랜드는 CJ대한통운택배(26위), 구글(66위) , OK캐시백(68위), CGV(72위), 쿠팡(74위), 배스킨라빈스(75위), 코란도C(78위), LG G3(85위), 하이마트(88위) 등 총 15개로 나타났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4]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비트코인 9000만원선 마저 붕괴⋯알트코인 낙폭 확대
  •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두 번째
  • 주식 열풍 속에서도 ‘금’을 쥐는 사람들 [왜 지金인가]
  • 강남 급매물 나와도 매수자는 관망⋯‘눈치’ 보는 시장 [주택정책 엇박자 ②]
  • 80% 폭등했던 은값, 하룻밤 새 12% 증발한 진짜 이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취하기 싫은 청년들...“가볍게 즐기는 술이 대세酒”[소버 큐리어스가 바꾼 음주문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28,000
    • -10.74%
    • 이더리움
    • 2,814,000
    • -10.8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5.56%
    • 리플
    • 1,838
    • -15.3%
    • 솔라나
    • 114,800
    • -14.9%
    • 에이다
    • 366
    • -13.06%
    • 트론
    • 400
    • -4.31%
    • 스텔라루멘
    • 223
    • -1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14.27%
    • 체인링크
    • 11,850
    • -13.19%
    • 샌드박스
    • 117
    • -18.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