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3’ 신아영 최종탈락 소감 “쓰라는 머리는 못쓰고 끝까지 예능만”

입력 2014-11-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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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트위터

‘더 지니어스3’ 최종 탈락한 신아영 아나운서가 탈락 소감을 공개했다.

신아영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큰 깨달음 하나. 나는 공간 감각이 부족한 게 아니라 없었던 거예요. 네이게이션 발명한 사람 사랑해요. 쓰라는 머리는 못 쓰고 끝까지 예능만. 정종연 PD님 미안해요(그래도 이번 회 시청률 자체 최고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을 연출한 정종연PD와 신아영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아영은 19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3’에서 김유현과 데스매치 게임에서 패배해 8회전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아쉽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장동민 티격태격 할 때 재밌었는데”, “‘더 지니어스3’ 신아영 결승 갈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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