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히로미츠 “타쿠야 대신 장위안에게 복수 하러왔다”

입력 2014-10-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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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일본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타쿠야를 대신해 중국 대표 장위안과 신경전을 벌인다.

27일 방송예정인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 콘서트 일정 때문에 자리를 비운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를 대신해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등장할 예정이다.

히로미츠는 “전부터 타쿠야와 아는 사이라서 프로그램을 1회부터 챙겨봤다. 타쿠야가 그동안 장위안씨에게 신세를 많이졌다”며 “나는 오사카 출신 상남자라서 타쿠야와는 성격이 다르다. 오늘 타쿠야의 복수를 하러왔다”고 장위안을 도발했다.

이에 장위안은 “사실 별로 신경 안쓴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게 했다는 후문이다.

‘비정상회담’ 타쿠야 대신 히로미츠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네티즌은 “타쿠야 대신 히로미츠가 장위안과 신경전을 펼치네”, “장위안 반응 너무 웃기다”, “타쿠야 빨리 돌아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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