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3’ 남휘종, 황당 데스매치행…“신아영 촉에 당하다니”

입력 2014-10-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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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tvN '더 지니어스' 방송화면 캡처)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한 남휘종이 신아영에게 일격을 당했다.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서는 참가자들이 ‘검과 방패’를 메인매치로 경쟁을 벌였다. ‘검과 방패’는 주어진 무기를 이용해 상대편의 리더를 먼저 제거해야 승리하는 게임이다. 출연자들은 남휘종이 리더인 팔소 팀과 최연승이 리더인 베리타 팀으로 나뉘어 승부를 겨뤘다.

팔소 팀은 초반에 승기를 잡는 듯 했다. 팀원인 장동민이 베리타 팀의 리더인 최연승을 초반에 공격했던 것. 하지만 베리타 팀의 신아영이 감각만으로 팔소팀의 리더인 남휘종을 지목했다. 리더인 남휘종이 탈락하자 팔소 팀도 패하고 말았다.

최종 탈락자 선정을 위한 데스매치 행이 확정된 남휘종은 “신아영이 촉으로 나를 죽였다는 게 기분 나쁘다”며 씁쓸하게 말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정훈과 대결을 펼친 남휘종은 여기서도 패하며 최종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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