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소속사 TS, 신인 걸그룹 '소나무' 데뷔 임박…세번째 멤버 ‘의진’ 기습공개

입력 2014-10-16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S엔터테인먼트

시크릿 동생 그룹으로 알려졌던 TS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걸그룹이 본격적인 출격을 예고했다. 순 우리말인 ‘소나무(SONAMOO)’로 공식 그룹 명을 확정 지은 이들은 이름에서부터 가요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는 늘 변치 않고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이 생명력 있는 음악을 하겠다'는 의미와 함께, '음악으로써 바른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은 이름이다.

신예 걸그룹 팀 명 ‘소나무’와 더불어 금일(16일) TS엔터테인먼트는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세 번째 멤버 의진을 추가적으로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멤버 ‘나현’과 ‘뉴썬(New Sun)’에 이어 새롭게 공개된 의진은 19세로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방송 연예과에 재학 중인 유망주다.

세 번째 주자로 공개된 의진은 소속사 선배인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TAKE OUT(테이크 아웃)’ 무대를 통해 대중들에게 먼저 얼굴을 알렸다. 곡 초반 탄탄한 몸매와 뛰어난 댄스 실력, 도발적이라 할 만큼 과감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

이뿐 아니라, 의진은 168cm라는 늘씬한 키와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는 물론, 뛰어난 댄스 실력과 보컬 실력을 고루 갖춘 팔방미인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뽀얀 우윳빛 피부와 흡사 여배우를 연상하게 하는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넘치는 끼로 보컬과 연기에 재능을 보이는 나현, 뛰어난 랩 실력 및 작곡 능력을 고루 갖춘 17세 172cm 자이언트 베이비 뉴썬과 빼어난 댄스 유망주 의진이 모여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낼 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직 숨겨진 비밀 병기들이 많다. 회사 측에서도 이들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서포트를 보내고 있는 만큼, 괄목할 만한 대형 신인 그룹의 출현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S엔터테인먼트 신예 걸그룹 ‘소나무’에 대한 더 많은 컨텐츠는 소나무 공식 팬카페(http://cafe.daum.net/officialsonamoo)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9,000
    • -1.49%
    • 이더리움
    • 2,968,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2,030
    • -0.34%
    • 솔라나
    • 124,900
    • -1.65%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4.77%
    • 체인링크
    • 13,150
    • -0.7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