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가전 위기, '제조 AI'로 돌파⋯산업부, 3대 지원책 본격 가동
다품종 '혼류생산 AI 모델' 개발… 광주·창원 시작으로 중소·중견 40개사 확산 7월 용산에 '전주기 지원센터' 개소…AI 학습용 공공데이터·범용 모듈 무상 공급 무늬만 AI인 'AI 워싱' 방지 위해 기술 등급·보안 담은 KS 국가표준 연내 제정 정부가 중동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경쟁국의 맹추격으로 위기에 처한 K-가전 산업을 살리기 위해 제조공정부터 제품 개발까지 인공지능(AI)을 전면 접목하는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28일 서울 전자회관에서 최우혁 첨단산업정책관과 삼성전자, LG전자, 코웨이 등
2026-05-28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