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터널부터 얼음 목도리까지…건설사, 폭염 총력전 [건설사들의 여름나기②]
삼성·현대, 작업중지권 보장…근로자 안전 강화 대우, 이동식 쉼터·워터터널 도입…현장 대응 확대 “폭염 대응 만전”…건설현장 안전관리 총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현장 내 워터터널 설치, 아이스 목도리 지급, 빙수 제공, 정기 휴식 시간 운영 등 다양한 온열 질환 예방 활동을 시행하는 중입니다.” (김동철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 현장소장)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건설공사 현장이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분주히 돌아가고 있다. 건설사들은 휴게시설을 확충하고 보호 장비를
2026-06-2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