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엔 호텔, 명일동엔 시니어주택⋯역세권 기능 재편
왕십리역 인근 558실 관광숙박시설 건립 명일동 고덕택지 내 시니어주택 확대 유도 공항대로 특별계획구역 주거용도로 변경 서울시가 고덕역, 왕십리역, 공항시장역 등 주요 교통 요충지 및 역세권 일대의 규제를 완화하며 지역 특화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초고령화 대응, 관광 인프라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등 각 지역이 직면한 현안에 맞춰 도시 기능을 정밀하게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고덕택지(명일동 상업용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왕십리 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
2026-08-27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