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실적 부진에 15% 급락⋯“AIㆍ로보택시 투자 부담” [찐코노미]
테슬라가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내고 잉여현금흐름도 적자로 돌아서면서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실적 발표에 앞서 대규모 AIㆍ로보택시 투자가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강정수 블루닷 AI 연구센터장은 23일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이은지)에 출연해 “이번 테슬라 실적 발표에서는 단순한 매출과 이익보다 로보택시 사업화 속도, 완전자율주행(FSD) 기술의 발전 수준, AI 분야 자본 지출 계획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테슬라의 2분기 실적 발표에 앞서 촬영됐다
2026-07-24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