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앞둔 메시, 역사상 첫 월드컵 6회 출전 확정
리오넬 메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하나의 역사에 도전한다. 메시는 2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가 발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 최종명단 26명에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2006 독일 월드컵을 시작으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출전하게 됐다. 이에 따라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와 함께 남자 축구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6
2026-05-29 10:01